2019. 6. 26.

늦잠자고 샤워하고 운동하고 치킨먹고 맥주먹고 햇볕보고 산책하고 자두먹고 커피먹고 영화보고

그리고 나았다

2019. 6. 16.

나의 행복
나의 은신처

맥주 한캔 마시며 기타 연습
좋아하는 곡 한곡씩 이해하고 몸에 새겨갈 때

커피
하루에 한잔은 마셔줘야 해

시집
문장 읽기 새로운 시선 발견
시인의 눈으로

이제
모든게 다 허상처럼 느껴져
믿을 수 있는 즐거움은 이것뿐이다

좋은 날이든
궂은 날이든
언제든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영혼의 고향
내가 있던 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