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 17.

2026. 1. 12.

 순간의 선택 매번의 선택이 내일의 나를 결정한다

모든걸 선택할 수 없다

아무리 에너지가 넘쳐도

순간은 하나뿐 선택도 하나뿐

그 하나의 선택을 올바르게 할 것

원하는 미래의 내 모습으로 만들어줄 선택

2026. 1. 8.

 나는 무슨 통로인가?

무엇을 위해 여기에 왔고 

무엇을 위해 여기에 있는가?

음악을 위한 통로이지

음악을 전달하기 위한 통로이지

걱정하지 마라 두려워마라

해야할 일은 하늘이 알아서 전해줄 테이니

비우고 내려놓고 부르심에 따라 가기만 하면 될 일이니

2025. 12. 31.

 행복은 확실한 미래가 그려지는 오늘을 살 때에

2025. 12. 21.

 인센스에 불을 붙임

연기맛이 그리울 때가 있거든

2025. 12. 15.

 코딩에 빠져 있을 때 잡념들이 하나둘 사라졌다.

음악, 글쓰기보다 더 평온한 나의 처소일지도

 한번 보면 또 계속 보고 싶으니까.

처음부터 안보는게 나아

2025. 12. 12.

 기억하려 애쓰지 마라

모든걸 다 중요하게 느끼려 할 필요 없다

스스로 가치 있다고 느끼는 것만 다룰 것

내 시간이 중요하다

2025. 12. 2.

 다른걸 가지고 지금 이걸 못가졌었더라면 지금 이게 또 갖고 싶었을 것.

지금 나에게 있는게 당연한게 아니라 못가졌었던 것이라 생각하면.

결론, 지금 나에게 있는 것들이 가장 귀한 것. 지금 가진걸 더 사랑하자.

그럼 분명히 보답한다 나에게.

지금 당장의 기분부터 바뀌는 보답.

2025. 11. 30.

 주변에서 아무리 난리치고 흔들어보려 해도 내 안의 처소 그걸 나는 이미 찾았으므로

2025. 11. 28.

2025. 11. 26.

 누군가 나를 해할 지언정 멈추지 않고 길을 가는 자만이 승자가 될지니

인생의 길 위에서 다치고 상처 입는 건 피할 수 없는 일

그게 신의 의도라면 그들의 마음조차도 그들이 막을 수 없었던 것 

그러니 미워할 필요도 분노할 필요도

다시 일어나 내 길을 걸어가면 될 뿐

앞으로도 공격하고 방해하는 꾼들은 끊임없이 나타날지어니

부서지면 부서진채로 비바람 불면 비바람 부는대로 그렇게 걸어가리라

.

영화 프랑켄슈타인의 마지막 시에서 떠오른 것일까? 샤워하다 문득 이런 결의

2025. 11. 17.

 일의 적당한 양이란

내일 하고 싶은 마음이 남아 있을 정도의 양

 지난 인생을 통틀어 나에게 필요했던 건 방해받지 않는 시간과 이 작고 조용한 공간 하나에 불과했네

밝은 방 하나와 암막 방 하나

나는 부자다

2025. 11. 13.

 어떤 미래를 그리며 사느냐가 오늘을 좌우한다

오늘이 내일을 만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