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3. 5.

 어차피 평생 할 것들

기타, 프로그래밍.

느긋하게 즐긴다

2022. 2. 13.

 애틋한 사람들, , 봄날은 간다

 곧 퇴사. 이제 하고 싶은 것만 하고 살아도 된다. 한동안 운전만 하며 돌아다니지 않을까 . .

2021. 9. 5.

2021. 5. 23.

 가진게 쿠키 밖에 없어도 그걸 오빠 주겠다는 그녀

2021. 2. 11.

 나 잘 살아온 거 같애

이런 사람을 보내 주셨으니

2021. 2. 10.

 이뿌고 착하고 똑똑하기까지 한

20대 연하 여친

2021. 1. 18.

 1.16

외모에 감성에 조건들까지 다 맞는 사람은 처음이라서

2021. 1. 3.

 다 지워버리고

그래도 생각나면 중요한 것이고

아니면 아닌거고

2021. 1. 1.

자기 직업을 사랑하는 사람이 최고의 승리자이네 - 엄마

2020. 12. 29.

 좋은 시행착오였다

덕분에 정말 소중한 사람에겐 그런 실수 안할 수 있게 되었으니

2020. 12. 25.

크리스마스 이브에 갑작스레 돌아가신 외삼촌 미국에서

마냥 기뻐할 수 만은 없는 크리스마스

그래도 좋은 날에 가셨네 라며 위안을 해보네 성탄 전야

우린 아직 살아있다

모두가 사라진다

살아있는 이 축제를 만끽해야 하네

비바람 속에서 춤을 추자 눈보라 속에서 춤을 추자 살갗에 닿는 모든 것들에 감사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