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그냥 재밌어서 한다 배우고 풀고 만들고 답을 찾는 과정 자체가
시험을 붙고 안붙고 뭐가 되고 안되고는 그러든 말든이고 다 인간이 만들어놓은 시스템이고 허상이고
하나하나의 문제 자체에 의미가 있다 매일매일 퍼즐에 임하는 것 자체에 기쁨이 있다
아직 내 역할이 남았다면 다음 단계로 넘어가게 될 것
주님이시여 아직 내가 할일이 남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