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매한 관계들이 하나둘 정리되고
소중한 사람들만 남아가고 있다
2019. 10. 31.
2019. 10. 30.
2019. 10. 6.
2019. 9. 29.
2019. 9. 22.
2019. 8. 18.
2019. 6. 16.
2019. 5. 6.
2019. 4. 23.
2019. 4. 21.
2019. 4. 20.
토요일 브런치 레이브릭스.
생각이 많아지는 날들이다.
어떤 사람으로 살지 이제 선택을 해야할 것 같은 순간이다.
(따뜻할 땐 약간 아쉬운 맛이었는데 아이스로 하니 딱 적당한 맛이네, 아이스커피 다운.)
남자로 살지 회색인간으로 살지.
어제 화나는 일이 있었는데 하루종일 거의 웃지 않았다. 그러다 언뜻 거울에 비친 내 얼굴을 보았는데 그 얼굴이 좋았다. 무표정의 차가운 얼굴. 그게 진짜 내 얼굴 같았다. 미소라는 가면을 벗은.
결론이 안날 인생. 이렇게 태어난 것도 우연이 아닐까. 곧 다시 잠들겠지만.
그래서인지 밤에 잠드는게 제일 두려워. 조금만 더 가면 닿을 것 같았는데 중력은 어김없이 나를 저 밑바닥 깊은 곳으로 떨어뜨려 놓고 말지.
생각할 수 있는 모든 경우의 수를 생각해내야 돼. 그리고 그 중 가장 최선의 방법을 선택하는거지.
많은 돈이 필요한게 아니라 내 공간과 시간적인 여유가 필요한걸지도 몰라.
온탕, 욕조가 필요해 .
생각이 많아지는 날들이다.
어떤 사람으로 살지 이제 선택을 해야할 것 같은 순간이다.
(따뜻할 땐 약간 아쉬운 맛이었는데 아이스로 하니 딱 적당한 맛이네, 아이스커피 다운.)
남자로 살지 회색인간으로 살지.
어제 화나는 일이 있었는데 하루종일 거의 웃지 않았다. 그러다 언뜻 거울에 비친 내 얼굴을 보았는데 그 얼굴이 좋았다. 무표정의 차가운 얼굴. 그게 진짜 내 얼굴 같았다. 미소라는 가면을 벗은.
결론이 안날 인생. 이렇게 태어난 것도 우연이 아닐까. 곧 다시 잠들겠지만.
그래서인지 밤에 잠드는게 제일 두려워. 조금만 더 가면 닿을 것 같았는데 중력은 어김없이 나를 저 밑바닥 깊은 곳으로 떨어뜨려 놓고 말지.
생각할 수 있는 모든 경우의 수를 생각해내야 돼. 그리고 그 중 가장 최선의 방법을 선택하는거지.
많은 돈이 필요한게 아니라 내 공간과 시간적인 여유가 필요한걸지도 몰라.
온탕, 욕조가 필요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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