殘像.com
2018. 1. 28.
나는 꼭 해낼 것이다 .
2017. 12. 31.
TV 없는 집
대신 그 자리에 벽난로가 있는 집 .
2017. 12. 16.
내일 아침에 먹을 따뜻한 빵과 커피가 있다 .
2017. 12. 11.
인간의 몸은 일종의 도구(Instrument)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영혼을 단련하기 위한, 혹은 시험하기 위한 .
2017. 12. 9.
당신같이 순수하고 열정적인 사람 드물어요.
당신은 모르겠지만 .
2017. 12. 2.
방안엔 벽난로
마당엔 모닥불
따뜻한 술
음악
2017. 12. 1.
내일 새벽,
따뜻한 캔커피를 한 잔 데펴마실 것이다 .
2017. 11. 28.
남기고 갈 순 있어도
가지고 갈 순 없는거구나 . .
한줌 백골이 될 인생이라니
좀 더 많이 남길 것
좀 더 많이 베풀 것
사람들에게 .
2017. 11. 27.
정말 한순간이었다
살아있는 육신이 한줌 재가 되는 건.
살아있는 것 역시 순간에 불과한 것이었다.
잠시 부여된 기회일 뿐인 것이었다 .
화장 후의 고모의 백골을 보니,
앞으로 내 주변 모든 사람들이 저렇게 된다고 생각을 하니,
내 옆의 지금 살아있는 사람들이 더 애틋하게 보이는 것이었다 .
2017. 11. 22.
행복은 내 상상력에 달려있음을 .
2017. 11. 20.
Heroes - David Bowie
The Long Day is Over - Norah Jones
The Nearness of You - Norah Jones
She - Norah Jones
Painter Song - Norah Jones
그리고 맥주 한캔.
오늘밤 나를 구해준 것들.
감사해요 이렇게 좋은 것들을 주셔서.
잠들때까지 이 곡들만 듣고 싶다 . .
2017. 11. 16.
10시에 잠자리에 들어 새벽 2시에 일어났다.
겨울밤, 겨울새벽 놓치고 싶지 않다 . *
2017. 11. 8.
고양이는 여자 같다.
자기를 좋아해줄 누군가가 항상 필요하니까 .
2017. 10. 22.
알람 소리를 편안한 곡으로 해뒀더니 알람 소리 듣고 더 편하게 잠드는 현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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