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5. 14.

 누군가로 인해 내 하루 기분이 결정된다는 게 참 바보 같았다는 걸 깨달은 이후로

2023. 5. 11.

 금방 부서질 것 같이 위태롭게 아름다운

그런 소리

2023. 5. 7.

 내 사랑은 이제 잘 살아가고 있으므로 나는 내 할 일에만 집중하기로 한다

2023. 5. 6.

 저에게 이미 판타지를 선물해 주셨습니다

2023. 5. 3.

2023. 5. 1.

 사랑은 조형에서 오는걸까?

내가 사랑하는건 무엇일까?

2023. 4. 30.

 요새는 아침에 일어나면 가슴이 벅차와서 눈물이 난다

내 소명을 알고 그 길을 가기에 두려움이 없는 삶

2023. 4. 11.

 바람에 쓸리며 추억이 풍화되어 간다

모래 알갱이 속

굳어진 화석의 시간들이 되어 간다

2023. 4. 2.

2023. 3. 31.

 사순과 함께 금주 시작

어느새 거의 6주 . . 대단하다 대단해

2023. 3. 28.

 나는 악보와 함께 사라지기로 했네

악보 안에서 살아가기로 했네

악보 안에 나를 담으며

2023. 3. 26.

 사랑하는 사람을 보고 오면 마음이 왜 항상 서글플까

2023. 3. 12.

 나에게 처음으로 와준 것들은 버리지 않는다

그게 설령 망가진 것이라 할지라도

2023. 3. 2.

 우리는 색깔과 소리로 계속 소통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