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홍대에 보사노바
2020. 8. 11.
2020. 7. 30.
2020. 7. 19.
좋은 냄새가 나는 아침이다
간단하게 매무새를 다듬고 비 온 뒤의 아침을 맞이하러 나가 보았다
눈뜨자마자 소정이 누나 생각이 계속 나서 무슨일일까 생각해보니
두번째 애기가 태어난지 딱 1년 되는 날이었네 . . 7월 18일 23시 46분
말할 때 통화할 때 행동할 때 사소한 글 하나 남길 때조차 이렇게 온화하고 우아한 사람이 있었던가
지금도 어떤 화나는 상황이 생길 때면 소정이 누나를 떠올리곤 한다 누나라면 어떻게 행동 했을까
그 어떤 무례함에도 곧바로 반응하거나 휘둘리지 않았겠지 . .
사람의 귀함은 말에서 시작돼서 행동으로 완성된다
그리고 그건 지어낼 수 있는게 아니다
이런 분을 보내주시고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당신의 행복을 빌어줄게요
간단하게 매무새를 다듬고 비 온 뒤의 아침을 맞이하러 나가 보았다
눈뜨자마자 소정이 누나 생각이 계속 나서 무슨일일까 생각해보니
두번째 애기가 태어난지 딱 1년 되는 날이었네 . . 7월 18일 23시 46분
말할 때 통화할 때 행동할 때 사소한 글 하나 남길 때조차 이렇게 온화하고 우아한 사람이 있었던가
지금도 어떤 화나는 상황이 생길 때면 소정이 누나를 떠올리곤 한다 누나라면 어떻게 행동 했을까
그 어떤 무례함에도 곧바로 반응하거나 휘둘리지 않았겠지 . .
사람의 귀함은 말에서 시작돼서 행동으로 완성된다
그리고 그건 지어낼 수 있는게 아니다
이런 분을 보내주시고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당신의 행복을 빌어줄게요
2020. 2. 16.
2020. 1. 31.
2020. 1. 28.
2020. 1. 25.
2020. 1. 5.
2020. 1. 1.
2019. 12. 31.
2019. 12. 27.
2019. 12. 14.
피드 구독하기:
글 (Atom)